에이티즈 산이 10월 13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 우영과 함께 출연해 밀라노 일정 중 불거진 열애설을 설명했다. 산은 현지에서 관계자와 휴대전화 케이스를 사러 갔다가 사진이 찍혔다고 말했다. 또 누군가 자신들을 몰래 따라와 촬영했다고 주장했다.

산은 녹화 당일 밀라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진행자 장도연은 녹화를 앞두고 열애설이 나온 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산은 주변 사람들도 그 이야기를 꺼냈다며 농담을 섞어 당시 반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