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이 10월 13일 공개된 TEO 웹예능 ‘살롱드립’ 159회에서 밀라노 체류 중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했다. 함께 출연한 우영과 진행자 장도연이 관련 소식을 화제로 꺼내자, 산은 녹화 당일 밀라노에서 돌아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산은 현지에서 관계자와 휴대전화 케이스를 사러 간 모습이 촬영됐다고 말했다. 자신을 따라온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우영은 열애설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고, 장도연도 산의 이야기에 호응했다. 산은 주변에서 성공하면 이런 일도 생긴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하며 상황을 가볍게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