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 함께 출연해 우정 타투와 가족 간 친분을 이야기했다. 우영은 여상을 따라 현재 소속사에 들어온 뒤 산을 처음 만나 친해졌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함께 우정 타투를 새겼고 부모님들끼리도 친하다고 밝혔다. 서로 놀려도 기분이 상하지 않으며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고도 말했다. 산은 우영의 제안으로 새긴 우정 타투가 몸에 있는 유일한 타투이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우영은 미래의 연인이 타투를 지우길 바란다면 그 사람과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산은 감격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