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우영의 제안으로 새긴 우정 타투가 몸에 있는 유일한 타투이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우영은 미래의 연인이 타투를 지우길 바란다면 그 사람과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AI 생성 이미지 · Creator News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현한 이미지로, 실제 인물이나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 함께 출연해 우정 타투와 가족 간 친분을 이야기했다. 우영은 여상을 따라 현재 소속사에 들어온 뒤 산을 처음 만나 친해졌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함께 우정 타투를 새겼고 부모님들끼리도 친하다고 밝혔다. 서로 놀려도 기분이 상하지 않으며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고도 말했다. 산은 우영의 제안으로 새긴 우정 타투가 몸에 있는 유일한 타투이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우영은 미래의 연인이 타투를 지우길 바란다면 그 사람과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산은 감격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에이티즈 우영과 산이 13일 공개된 살롱드립 159회에서 서로의 어머니와 가족 관계에 관해 이야기했다.
AI 생성 이미지 · Creator News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현한 이미지로, 실제 인물이나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 159회에 출연해 가족과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어머니도 가까운 사이라고 말했다.
우영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안거나 애정을 표현하며 지낸다고 했다. 16살 차이의 막내가 태어난 뒤에는 자신이 카드와 용돈으로 효도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산은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부모님께 모두 말하기는 어렵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영이 자신의 어머니와 통화하며 대신 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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