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은 2026년 10월 2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공개된 빈집대성 콘텐츠에서 진행을 맡았다.
톱스타뉴스가 전한 업로드 회차 내용에 따르면 수빈은 엔하이픈 멤버들을 위해 직접 칵테일을 만들었다.
이어 엔하이픈 멤버들이 이날 먹은 음식으로 제육볶음을 떠올리는 장면과, 체중 조절을 두고 수빈과 멤버들이 농담을 주고받는 장면도 소개됐다.
톱스타뉴스의 사전 보도는 수빈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유튜브 채널 픽시드의 최애의 최애 시즌 1과 시즌 2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AI 생성 이미지 · Creator News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현한 이미지로, 실제 인물이나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은 2026년 10월 2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공개된 빈집대성 콘텐츠에서 진행을 맡았다. 이날 영상에는 엔하이픈 제이, 제이크, 니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수빈과 만났다.
이번 회차는 집주인 대성이 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설정의 빈집대성으로 꾸며졌다. 수빈은 세븐틴 도겸에 이어 2번째 세입자로 등장해 MC 역할을 맡았다. 뉴스1은 수빈이 대성이 세입자들에게 남긴 당부를 확인한 뒤 더 가볍게 임할 수 없다는 취지로 책임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톱스타뉴스는 빈집대성을 빅뱅 대성이 진행 중인 집대성에서 파생된 콘텐츠로 설명하며, 임시 주인장이 세입자 콘셉트로 게스트들을 맞아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영상의 콘셉트는 홈 카페였다. 수빈은 실제로 언젠가 카페를 차리고 싶다는 꿈이 있다고 말했고, 홈 카페를 함께할 아르바이트생 격의 게스트로 엔하이픈 제이, 제이크, 니키를 소개했다. 그는 앞서 세 사람과 여러 번 마주쳤지만 아직은 다소 어색한 사이라고 언급했으나, 뉴스1은 수빈이 친근한 진행으로 세 사람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보도했다.
톱스타뉴스가 전한 업로드 회차 내용에 따르면 수빈은 엔하이픈 멤버들을 위해 직접 칵테일을 만들었다. 술을 잘 마시는 멤버를 묻는 대화에서는 멤버들이 니키를 꼽았고, 니키는 소주보다 위스키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엔하이픈 멤버들이 이날 먹은 음식으로 제육볶음을 떠올리는 장면과, 체중 조절을 두고 수빈과 멤버들이 농담을 주고받는 장면도 소개됐다.
칵테일 시음 장면에서는 제이가 수빈이 만든 음료를 맛본 뒤 강한 반응을 보였고, 수빈은 레몬즙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고 판단해 다시 제조했다. 이후 수빈은 카페 아르바이트생을 뽑는 면접 상황극을 진행했다. 제이크와 니키, 제이는 서로를 선택하거나 칭찬하는 방식으로 상황극을 이어갔고, 이 과정은 홈 카페 콘셉트 안에서 진행된 토크로 전해졌다.
톱스타뉴스의 사전 보도는 수빈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유튜브 채널 픽시드의 최애의 최애 시즌 1과 시즌 2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1은 집대성을 대성이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소개했으며, 해당 콘텐츠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고 전했다.
설인아와 임시완이 ‘살롱드립2’에서 밀착 장면을 연습한 과정과 부산 촬영을 앞둔 KTX 이동 일화를 들려줬다.
AI 생성 이미지 · Creator News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현한 이미지로, 실제 인물이나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배우 설인아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 임시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설인아와 임시완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의 주연 배우다. 두 사람은 작품을 준비하며 진행한 사전 연습과 부산 촬영을 위해 함께 이동한 일을 이야기했다. 설인아는 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연습을 많이 했다고 돌아봤다.
설인아는 촬영 전 임시완과 대본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동선까지 맞춰 봤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대본 연습과 리딩을 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임시완이 일어서서 리허설을 해보자고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대립하는 장면에서는 긴장감을 표현하기 위해 임시완이 설인아의 몇 밀리미터 앞까지 다가오는 움직임도 연습했다. 설인아는 그런 장면이 대본에 쓰여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연습하는 날부터 실제로 그만큼 가까이 다가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갑작스러운 거리감에 침을 삼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임시완이 장면에 적극적으로 임하니 자신도 좋다고 말한 뒤, 발언이 다른 뜻으로 받아들여지자 장면을 위한 연습을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대 배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자신도 더 적극적으로 연기할 수 있다는 취지였다.
설인아는 부산 촬영을 위해 KTX로 이동하면서 중요한 장면을 연습하자고 임시완에게 제안했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여러 차례 촬영했지만 중요한 장면을 따로 연습할 시간이 부족해 이동 시간을 활용하려 했다는 것이다. 설인아는 임시완이 처음에는 제안에 응하지 않아 감독에게 함께 연습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이후 감독이 임시완에게 설인아와 함께 가 달라고 요청했고, 임시완은 설인아에게 기존 기차표를 취소하라고 한 뒤 두 사람의 표를 직접 예약했다. 그는 이동 중 먹을 간식도 챙겼다. 임시완은 약 2시간의 기차 이동이 짧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곧 촬영할 중요한 장면을 두고 이동 시간을 아껴서라도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는 설명이다. 임시완은 설인아가 먼저 친근하게 다가와 준 덕분에 자신도 금방 마음을 열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해 잠입한 여형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19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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