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2027년 결혼을 준비 중이다.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10월 15일 두 사람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했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예능 출연자로 활동했다. 2010년 미술을 시작했으며, 2021년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았다. 이규한은 1998년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고, ‘내 이름은 김삼순’과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등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