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이 ‘전현무계획4’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한다.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세 어리다. 강균성은 두 사람이 9년 전 데이트했지만 당시에는 나이 차이가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2월 다시 만났고, 이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 이야기는 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6회에서 공개된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경주에서 김장훈, 강균성과 합류해 들깨 칼국수 식당을 찾는다. 앞서 두 사람은 53년 전통의 묵 해장국 식당도 방문한다. 식사 자리에서 전현무가 결혼 소식을 묻자 강균성은 유하진과 다시 만난 과정과 결혼을 결심한 경위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