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과 이현우가 10월 13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영상에서 과거 만남을 서로 다르게 기억했다. 이현우와 이창섭이 출연한 영상에서 성시경은 예전에 MBC 앞 술집에서 이현우를 만났던 일을 꺼냈다.

성시경은 당시 이현우의 인기를 보고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물었으며, 이현우가 혼자 지낼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회상했다. 이현우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성시경의 이야기를 부인했다. 성시경은 대화를 분명히 기억한다고 거듭 말했고, 당시 이현우가 멋있어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현우는 지금은 바르게 살고 있다며 아내에게 애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