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13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 배우 톰 크루즈를 영어로 인터뷰했다. 두 사람은 작품과 연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원동력과 팬을 대하는 마음에 관해 이야기했다.

성시경은 개발에 참여한 ‘경탁주’와 톰 크루즈의 이름을 새긴 ‘달 잔’을 선물했다. 그는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 톰 크루즈가 스태프들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경탁주’를 연구하며 직접 100번 이상 맛을 봤다고도 말했다. 톰 크루즈는 잔을 살펴보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성시경은 14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일본 공연을 마친 소감과 인터뷰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톰 크루즈가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하고, 전국 투어와 향후 라이브 방송에 관한 팬들의 질문에도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