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 예고편에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함께 등장했다. 설인아는 촬영장에서 임시완을 볼 때마다 외모가 인상적이라고 느낀다며, 그에게 잘생겼고 예쁘다는 칭찬을 자주 한다고 말했다.

설인아는 화이트데이에 임시완에게 편지와 초콜릿을 받았다고도 밝혔다. 임시완은 이전까지 기념일을 챙기는 일을 무의미하게 생각했다고 말했고, 설인아는 그 말을 듣고 선물이 더 설레게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행자 장도연은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교제를 권하는 농담을 했다. 임시완과 설인아는 19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