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10월 1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소장 주얼리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명품과 결혼 예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 등 23년 동안 모은 주얼리가 담겼다.

한가인은 영상에 나온 제품을 직접 구매했으며 광고나 협찬을 받은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구매 내역도 공개했다. 협찬을 통해 마음에 드는 제품을 알게 되는 경우는 있지만, 스타일리스트 등을 통한 10~20% 할인 대신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주문하는 일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앞서 다른 제품을 소개한 영상을 둘러싸고 광고 표기 의혹이 제기됐을 때도 대가나 협찬 없이 구매한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유료 광고가 진행되면 해당 사실을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