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10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3년 동안 모은 주얼리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한가인은 영상 속 제품에 광고나 협찬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송 협찬을 통해 알게 된 브랜드라도 매장을 찾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해 직접 구매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자신이 착용한 장신구를 모두 고가의 명품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 이번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금 장신구를 살 때는 가격과 색상 취향 때문에 18K보다 14K를 선호한다고도 말했다.
앞서 알부민 제품을 둘러싼 광고 논란에서 한가인은 해당 제품을 직접 샀다고 해명하고 결제 내역을 공개했다. 관련 쇼츠 영상을 올렸던 사망여우TV는 이후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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