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함께 고 김새론의 유족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 등을 상대로 여러 건의 고소·고발을 제기했다.
김수현은 2025년 3월 고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제기된 뒤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형사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했다.
김수현은 2026년 7월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김수현은 2026년 8월 23일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 출연해 드라마 '드림하이' OST '드리밍'을 불렀다.
배우 김수현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함께 고 김새론의 유족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 등을 상대로 여러 건의 고소·고발을 제기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2026년 10월 26일 해당 사건들의 경찰 수사 결과를 공개하며 고인의 모친과 유족 측 변호인 등이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고인의 부친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가 관련 사건으로 앞서 구속기소됐다고도 전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고인의 모친과 이모를 사칭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 등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발표문은 열거된 혐의가 각 인물에게 어떻게 적용됐는지는 구분하지 않았다. 소속사는 이들이 김세의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 등에 가담했고 경찰이 관련 범죄 혐의를 인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경찰은 김수현 측의 당초 고소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인물들도 별도로 인지수사했다. 유족 측 변호인 부지석은 형법상 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브 채널 '권영찬TV' 운영자 권영찬은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혐의로 각각 검찰에 송치됐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2차례 기자회견을 주도하면서 위·변조된 카카오톡 자료와 조작된 음성 자료를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2025년 3월 고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제기된 뒤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당시 가로세로연구소와 고인의 유족 측은 두 사람이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형사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했다. 의혹 제기 과정에서 공개된 자료의 신빙성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유족 측이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고소 사건에 대해 경찰은 2026년 7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김수현은 2026년 7월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김수현은 2026년 8월 23일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 출연해 드라마 '드림하이' OST '드리밍'을 불렀다. 이어 2026년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인기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 시상식 참석은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공식 석상 출연이었다.
나나 자택 침입 사건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이 유지됐고, 시유의 라이브 활동과 수지의 주택 계약 소식도 전해졌다.
AI 생성 이미지 · Creator News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현한 이미지로, 실제 인물이나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남성에게 선고된 징역 7년이 항소심에서도 유지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는 10월 22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1심 형량이 합리적인 범위에 있고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1심 선고는 지난 6월 이뤄졌다.
나나는 2025년 11월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한 남성에게 모친과 함께 위협을 받았다. 남성은 흉기를 들고 들어와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나나는 모친과 함께 침입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쳤다. 나나는 전치 33일의 상해를 입었다. 모친의 상해 진단 기간은 31일이었다. 이후 남성은 자신도 다쳤다며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나나의 행동을 정당방위로 판단해 이 고소 사건을 불송치했다. 나나 측이 침입자를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검찰에 송치됐다.
김현중의 전 연인 시유는 ‘시유’라는 활동명으로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에 소속돼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하루 두 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앞으로 뷰티·헬스·예능 분야로 활동을 넓힐 계획이다. 에이전시는 시유가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김현중과의 친권·양육권 관련 법적 분쟁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과거 교제하다 결별한 뒤 폭행 문제와 친자 확인 등을 둘러싸고 법적 공방을 벌였다. 시유는 2015년 9월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친자 확인 절차에서 김현중이 친부로 확인됐다. 2020년 대법원은 시유가 김현중에게 명예훼손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도록 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 유형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이 시설은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2개 동, 총 27가구로 조성된다. 일부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는 4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수지가 그 가격의 세대를 계약했다는 근거는 없다. 배우 신세경도 같은 시설의 분양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근석·지수·서장훈 역시 계약 또는 청약 관련 보도에서 이름이 거론됐지만, 실제 입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