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배우 김민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분을 본 뒤 김민의 올해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을 예상했다. 장성규는 10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방송 화면 여러 장을 올리고, 뒤늦게 김민 출연분을 봤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김민은 방송에서 동두천의 80~90년 된 구옥에서 자연인처럼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김민이 자신보다 나이가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프로그램 제작진의 출연자 발굴에도 감탄했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김민 출연 회차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6%로, 전주 3.5%보다 2.5%포인트 높았다.